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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낙서장1.사업장에서 가장 열심히 일해야 될 사람은 사장이다.

직원들이 당신의 자산을 당신처럼 지켜주지 않는다.

 

직원들이 당신이 열심히 하지않는 모습을보면 사기가 꺾이고 이 직장을 계속 다녀야하는지 의문을 가지게된다.

 

직원vs.기업가 마인드, 그 차이점

1. 시작하지 않고 생각vs.생각하지 않고 시작?

직원은 업무에서 다양한 기술을 발휘하며 역량을 뽐내야 하지만, 일부는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자신의 역량을 의심하며 걱정부터 한다. 업무를 제대로 간파하지 못하고 결국 저조한 성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그러나 기업가는 도전과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에 매우 열정적인 경향이 높다. 새로운 것을 도전할 기회가 생긴다면, 다른 방해물이나 기타 요소를 생각하지 않고 바로 부딪히고 경험한다.

2. 승진vs.영업이익 창출

직원 마인드에 갇혀 있으면, 기업이 추구하는 큰 목적을 보기보다 자신의 앞날에만 치우칠 수 있다. 회사의 수익 창출에 기여하는 방법보다는 자신이 승진할 수 있는 방법에 더 사활을 걸게 되는 것. 기업가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구상해내면서 아낌없는 도전과 시도에 주저하지 않는다. 

3. 때를 기다려라vs.적시란 없다

직원은 보통 자신이 현재 직면한 업무 결과 및 성과에만 급급하기 마련이다. 스스로 설정한 목표는 미루는 경향이 있는데, 반면 기업가는 때를 기다리기 보다는 노력에 헌신하고 부딪히면서 적시, 행운이라는 요소를 배제한다. 어떠한 기회도 그냥 넘기지 않고 바로 포착하기 때문이다.

직원 마인드는 당장의 승진에만 급급하게 만들지만, 기업가적 마인드는 회사의 큰 그림까지 이해하려 노력한다(사진=셔터스톡)

4. 돈이 최고vs.시간은 금

급여를 받아가며 살아가는 직원에게 당장 중요한 것은 월급이다. 월급을 받기 위해 자신의 하루를 회사에 온전히 투자하며 자리를 지킨다. 즉, 안전하고 안주한 삶에서의 이익을 지속하려는 경향이 높다. 반면 기업가들은 이러한 초점을 이익에서 시간으로 바꿔 생각한다. 즉,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라면 몇 달이라도 이익 없이 일할 준비가 되어있는 것. 그리고 그 결과가 비록 신통치 않다 하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다른 시도를 준비한다.

5. 무작정 열심히 일하기 vs. 현명한 시간 관리

매 시간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는 직원이라면 언제나 업무에만 파묻힌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어차피 끝내야할 일이라는 생각에 효율성이나 생산성보다는 일단 착수해 완수하고 보는 것. 그러나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당장 해야 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분류, 중요한 일부터 시작하는 습관이 배어있다.

 

6. 좌절감은 영원해vs.좌절감은 일시적일 뿐

사실 좌절이나 실망감은 누구에게나 겪을 수 있지만, 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향후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가령 단조롭고 지루한 일상에 갇힌 사람이라면, 실패 후 실망감에 빠르게 포기하며 다시는 그 일에 접근조차 하지 않을 수 있는 것. 그러나 보통 기업가는 좌절과 실망을 많이 경험하기 때문에 좌절감을 오랫동안 간직하지 않는다.

7. 실패 후 나락vs.실패 후 개선 노력

앞서 언급된 좌절감과 비슷한 맥락에 볼 때, 어떤 일을 진행한 후 겪는 실패에 따른 자기 사고 역시 향후 당락을 결정지을 수 있다. 가령 실패 후 자신감이 크게 하락하면서 마치 막다른 골목에 갇힌 사람처럼 느껴지는 이들이 있는 반면, 대신 이를 회복하고 개선할 수 있는 교훈으로 여기는 이들이 있는 것이다. 바로 직원 마인드와 기업가적 마인드의 차이다.

8. 계획은 단지 꿈vs.꿈은 실질적 계획

계획만 품다 끝나는 일상은 하나도 흥미진진하지 않다. 기업가적 마인드를 가지고 자신의 꿈을 현실에서 구현시키는 것만 성공에 가깝다고 명심하자.

 

기업가적 마인드로 변모하라

기업가적 마인드는 거창한 타이틀이 아닌, 내면의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돼야 한다. 이를 위해서 실천할 수 있는 일부 방안을 소개한다.

* 기회를 모색하라

기업가적 마인드를 이루고 실현하는 것은 내면의 움직임에서 비롯되어야 한다. 때로는 혼자서 감당해야할 어렵고 외로운 싸움이 될 수 있다. 이때 자신이 직접 시도할 수 있는 기업가적 실천 기회를 포착, 부딪히려는 노력은 매우 긍정적이다.

가령 다른 이의 모범 사례를 활용하지 않고, 직접 자신의 힘으로 새로운 방법과 길을 만들어나가는 것으로, 다른 성공 예시를 따르면 내면의 독창성은 제대로 발휘되지 못할 수 있다. 동시에 자신을 지지해줄 수 있는 신뢰할 만한 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문제 해결은 스스로 하라

아직도 상사에게 모든 결정권이 있다면, 이제부터는 자신이 스스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펼치는 것도 좋다. 향후 실제로 기업을 운영할 때 직면할 수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큰 역할으르 할 수 있다.

* 목표 설정 및 자율화 실천

담당 업무의 주체는 바로 자신이다. 이에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성과를 평가하는 등의 방식은 큰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단지 업무 완수에서 벗어나 업무의 결과에까지 책임질 수 있는 사고방식을 기를 수 있기 때문. 또한 자율성을 갖는다는 것만으로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어 그 효과는 사실상 크다. 이제는 일을 끝내는 데만 급급한 것이 아니라, 더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결과지향적으로 변화될 수 있는 것이다.

* 융통성 있고 유연해져라

목표에 집중하고 생존하려 발버둥치다 보면 사고가 좁아질 수 있다. 이때는 오히려 반대로 더욱 융통성을 발휘해 더 많은 옵션과 선택을 추구하는 것도 좋다. 사실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데 있어 다양한 기술과 사고를 접목하는 것은 필수적으로, 이는 향후 비즈니스를 운영할 때도 마찬가지다.

기업가적 마인드를 가진 이들은 실패해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사진=셔터스톡)